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샌디에고 발보아파크 골프장 18홀

샌디에고 발보아파크 골프장 18홀

아가들과 할머니, 할아버지가 첫 라우딩을 발보아파크 골프장 18홀로 출동했다는 소식! 한달 이상 레슨은 받았지만, 아무리 미국이라도 상급코스인 발보아 파크* 18홀이라니, 나도 처음 갔을때 엄청 헤맸는데.. 발보아 파크 골프 코스(Balboa Park Golf Course) : 남쪽에는 18홀 풀코스가 있고 북쪽에는 9홀 코스가 있으며, 샌디에이고에서 가장 오래된 골프장. 1921년 개장. 협곡과 붙어있고 높은 지대에 위치해 지형이 매우 고르지 않다. 페어웨이 양 쪽에 샌드 벙커와 나무가 자리잡고 있어 정확성이 무엇보다 중요하며. 정확성이 떨어지는 골퍼에게는 힘든 코스라는 평가. 그린은 빠르나 다행히 워터해저드는 없다.. 골 잘 잃어버리는 초보에게 중요!! 첫째는 고학년이니 만큼 아무래도 시작부터 여유가 있어 보임ㅎ 둘째는 목표인 카트를 타봐서 만족!!^^ 카트비는 일반시간대는 2인용 카트 한대당 38.00$, 트와일라잇은 30.00$ 발보아 파크 정규홀은 코스가 상당히 가파르기 때
샌디에고 더 롯지 앳 토리 파인스(The Lodge at Torrey Pines) 레스토랑의 중독되는 맛 Drugstore Hamburger

샌디에고 더 롯지 앳 토리 파인스(The Lodge at Torrey Pines) 레스토랑의 중독되는 맛 Drugstore Hamburger

화창한 날씨, 등교하면서 맨날 보지만 아직 토리파인즈*에서 라운딩은 못해본 집사람, 장인장모님 모시고 골프장 산책 겸 롯지 구경 겸 출동~ * 토리 파인스 골프 코스(Torrey Pines Golf Course) : 캘리포니아주 샌디에이고 시립 36홀 골프 시설. 라호야(La Jolla )의 태평양이 내려다보이는 해안 절벽에 자리잡고 있으며 Torrey Pines는 원래 San Diego Open으로 알려진 PGA Tour 의 Farmers Insurance Open을 개최해 옴. SD카드가 있어도 의외로 예약잡기가 힘들어서 나도 사우스만 한번 쳐봄ㅠ.ㅠ 저녁때면 환한 불빛에 시끌벅적한 소리가 들리던 롯지 레스토랑으로 점심식사를~ 생각보다 낮인데도 사람이 있음. 더 롯지 앳 토리 파인스(The Lodge at Torrey Pines)는 그냥 롯지로 보면 큰코다치는 5성급 호텔로 불리며 숙박비도 만만치 않다. 레스토랑 공식 명칭은 The Grill at Torrey Pines 이지만,
태국 김과자랑 기념품 사기 좋은 곳 빅씨마트와 보물창고 종합약국

태국 김과자랑 기념품 사기 좋은 곳 빅씨마트와 보물창고 종합약국

태국여행이 끝나가는 것이 아쉽지만 한국으로의 컴백을 대비한 기념품을 사기 위해 방콕 시암역 근처의 빅씨*(Big C) 마트 랏차담리점을 방문 * 정식명칭은 빅씨 슈퍼센터로 우리나라 이마트와 홈플러스와 비슷한 곳 건물에 2층이 식음료, 3층이 가전으로 구성되어 있음. 2층 식음료 코너에 사람들이 압도적으로 모여있다. 특히 관광의 도시 방콕답게 외국인 관광객이 많다. 물가가 선진국보다 낮다보니 박스째로 기념품을 산다ㅋㅋ 일단 결론부터 말하면 태국 추천 기념품은 1. 말린 열대과일과 젤리, 꿀 : 말린망고, 말린두리안, 코코넛칩, 하오리위안 젤리(옥수수젤리, 수박젤리, 바나나젤리), 왕실꿀 2. 태국 과자류 또한 기념품으로 인기만점! : 김과자(Big Roll, 타오케노이), 벤또(쥐포), 차오수아(태국 쌀과자), 가다랭이포, 코케(Koh-Kae) 땅콩과자 3. 싸다싸 처방전없는 약국 약과 캔디 : 탈모약(피라이드*), 타이레놀, 비타민, 목아플때 먹는 프로폴리스(Propoliz) 캔디
태국 람룩카 골프클럽(Lam Lu Ka Country Club)

태국 람룩카 골프클럽(Lam Lu Ka Country Club)

라운딩 준비를 하나도 안해왔는데 선배가 토요일 오전 티 구할 수 있다는 말에.. 골프안치는 친구 두명은 호텔에 버려두고 나, 선배, 머리올리는친구 3인만 가기로 급히 계획을 세움 4일째 토요일 새벽 5시30분쯤 호텔에서 만나 신나게 출발~ 람룩까cc 29 Lam Sai, Lam Luk Ka District, Pathum Thani 12150 태국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람룩카 컨트리클럽*은 방콕 차트리움 그랜드 호텔에서 서쪽으로 한시간 정도 거리, * 2002년에 태국 PGA 챔피온십 대회가 열렸던 람룩카 C.C의 East 코스는 태국에서 가장 도전적인 코스로 평가 토요일 오전 피가 제일 비싸서 팁까지 총15만원 정도 생각하면 된다고 한다. 돈보다 언제 다시 태국와서 3명이서 1인1카트1캐디로 플레이해보겠냐는 생각에 들떠 있었음. 람루카 골프클럽은 한국 사람들한테 인기가 좋다고, 다만 호수가 많아서 난이도가 있고, 공을 많이 준비해야한다는, 군데군데 하우스에서 색깔
방콕의 깔끔이 쩟페어(Jodd fair) 야시장과 고추폭탄 랭쎕

방콕의 깔끔이 쩟페어(Jodd fair) 야시장과 고추폭탄 랭쎕

오후 아유타야 투어 후 야간에 도착한 태국 쩟페어(Jodd fair) 야시장, 팁 관련해서 주재원 선배랑 통화하다가 쩟페어에 대해 물어보자. 답변: 사람 메어터지는 곳이지, 랭쎕 스프 꼭 먹어. 이 한마디! 첫 눈에는 일단 코코넛이 눈에 띰, 아직 배가 덜 고프니 패스 넓은 공터에 있는 야외 좌석이 확트여서 시원해 보였다. 그러나 밤이라도 태국날씨는 30도... 짜잔 드디어 아가들 선물이 눈에 띄인다. 샌디에고까지 보낼수는 없으니 컴백때 직접 전달할 때까지 고이 보관해야지. 분홍, 다홍 코끼리 인형 득템 다시 인파를 헤치고 두리번 두리번, 매장들이 가지런히 정돈이 잘 되어있다. 현지인들도 많이 찾는다는데, 물건값은 웬지 비싸보임. 어 로티다. 로티를 발견한 동생 목표 음식에 하나인 로티 바로 만들어 줄줄 알았는데, 꽤 시간이 걸린다. 기다린 보람대로 내입맛에 맞는 굳! 호떡 생각하면 됨ㅎ 정말 깔끔해져서 2006년 방문한 야시장과는 격세지감을 느낀다. 2006년이면 현대인데 하..
낭만이 넘치는 아유타야 차오프라야강 선셋 크루즈

낭만이 넘치는 아유타야 차오프라야강 선셋 크루즈

바로 옆에 왓 마하탓 사원으로 이동, '아유타야' 지역에 자리 잡았던 옛 시암 왕국의 사원 유적지로, 14 - 15세기에 건축되었다. 아유타야에만 해도 유명한 사원이 5군데 있다. 물론 다 못간다~ 두군데만ㅎ 왓마하탓 (WAT MATHAT) 왓야이 차이 몽콘버핏 (Wat Yai Chai Mongkhon ) 왓 포 WAT PO (와불상 사원) 왓 로카야 수타(Wat Lokaya Sutha) 와불상 사원 푸카오 텅( WAT PHU KHAO THONG) ... 이곳의 시그니처 부처님 머리를 감싼 보리수나무 여기도 석탑들의 훼손이 심하여 파손되거나 머리 부분이 없는 불상이 많은데, 18세기 미얀마와의 전쟁으로 인해 파괴된 흔적 이렇게 터만 남은곳에 관광객이 돌을 쌓아놓은 곳이랑, 낮으막한 불탑들이 있음 보리수나무 뿌리 속으로 잘린불상얼굴이 감싸진 신비로운 곳. 대표적인 포토 스팟. 단, 촬영 시 스팟이 있는 정면으로 앉아서야 촬영가 나옴. 그외의 불상이나 불탑들은 이제 태국 3일차가 되다보
징그럽게 덥다는 아유타야에서 코끼리 타기

징그럽게 덥다는 아유타야에서 코끼리 타기

셋째날 오후투어를 신청해 호텔에서 14시 30분에 출발한 아유타야* 당일 코스~ * 태국의 경주와 같은 도시로, 태국 두번째 왕조인 아유타야 왕국의 수도였음 방콕에서 80km 정도 떨어졌는데 오후시간이라 그래서인지 1시간 반 정도 걸림. 첫번째로 미얀마와의 대전투의 승리를 기념한 사원인 왓야이 차이 몽콘버핏에 도착. 여행 코스는 왓야이 차이 몽콘버핏 -> 코끼리 타기 -> 왓 마하탓 -> 선셋 크루즈 입장료 20바트~ 그러나 화장실 이용료 별도임 5바트~ 저 예쁜 꽃나무가 망고 나무임 사원마다 보이는 보리수 나무 땅을 깊숙히 파고 들어서 이나무가 있는 곳에 건물은 온전할 수가 없다는 가까이 다가서니 건물의 위용이 더위속에서도 여태까지 서있는게 대단하다 탑 안에 들어면 동전 던지는 곳이 있는데 원안에 넣으면 행운이~^^ 하얀 불상이 이채로우면서도 조화로웠음 늘어지 불상들이 하나하나에 아유타야 왕족들의 이름이 있다는 가이드 분의 설명 뒷쪽으로 보이는 석탑들은 많이 상했다. 제국주의시대
태국 미슐랭이었던 더로컬(The Local)과 미슐랭 안부러운 로컬 태국 식당(Rosaroi PhraNakhon)

태국 미슐랭이었던 더로컬(The Local)과 미슐랭 안부러운 로컬 태국 식당(Rosaroi PhraNakhon)

방콕 주재원 선배가 도착한 첫날 저녁 데려간 더로컬 레스토랑, 지금은 아니지만 2018년 미슐랭 식당이었다는데~ 복잡한 내부를 진입하여 5시에 왔더니 너무 이른지 아무도 없다. 거의 10년만에 본 느낌의 선배도 반갑지만, 처음 태국에서 맞이하는 메뉴판도 반갑ㅎ 일단 태국 대표맥주인 싱하(SINGHA, 태국사람들은 그냥 싱이라고 부름)를 시킴. 맛에 있어 아주 대만족. 카프리를 좋아하는 나에게 태국판 카프리? 부드럽고 깔끔한 맥주를 선호한다면 싱하, 강렬하고 묵직한 맥주를 선호한다면 창, 가볍고 청량한 맥주를 선호한다면 레오라는데 번역하면 싱하-카프리, 창-카스, 레오-테라ㅎ 카레요리라고 시켰는데 이렇게 나와서 놀랬다. 모듬 전채요리라는데 이름도 모르지만 간이 딱 맞았다. 이것도 요리가 아니고 디저트였음ㅎ 태국 다섯 지역에 전채를 모아놓았다고 함. 대나무잎에 싼 밥이 특히 맛있음. 비주얼 갑인 요리 Muang Bua Luang 디저트라는데 몰라서 식사처럼 먹음, 꽃잎에 코코넛 플레이크
방콕에서 지하철타고 배타고 새벽사원(왓아룬)과 에메랄드사원(왓프라깨오) 구경

방콕에서 지하철타고 배타고 새벽사원(왓아룬)과 에메랄드사원(왓프라깨오) 구경

여행 이틀째날, 한국어가 가능한 현지 태국가이드분을 싸판딱신역에서 만나기로 했다. 젤 보기 좋은 방콕 지하철노선도(BTS, MTR) 관광객은 거의 BTS만 타고 다닌다고 보면 됨, BTS 일일 이용권은 150바트고 구간별로 요금이 다른데 4정거장에 35바트 정도 됨. 싸판딱신역이 짜오프라야 강가에 있어서 아이콘시암 쇼핑몰, 새벽사원 등을 가는 배를 탈 수 있다. 우리는 순환하는 빨간배를 탑승 한가로이 위층에서 배를 타니 날씨는 더워도 바람이 시원해서 좋다. 꽤 많은 관광객과 가이드 누님 한 15분 걸렸나, 강 왼쪽에 도착한 새벽사원 입구, 입장료는 외국인 100바트 2006년에 와보고 18년에 감회가 새롭다. 역시 웅장함 아가들에게는 약간 무서워 보일 수 있는 나한들이 받들고 탑 옆에서 살포시 한컷! 낼 모레 토요일(2월24일)이 태국의 부처님 관련 공휴일이라는데, 태국에는 세번의 부처님 관련된 국경일 있다. 첫번째, 위짜카부차 데이(부처님 오신 날, 5월) 두번째, 마카부차 데이(
태국의 향기로운  아로마(aroma theraphy)와 타이(thai massage) 마사지

태국의 향기로운 아로마(aroma theraphy)와 타이(thai massage) 마사지

주재원 선배가 말해준 한인스파는 에이스파, 오키드, 디오 세군데가 있다는데 오키드는 못가봤고 개인적으로 디오가 에이스파보다 약간 나은듯. 가격은 에이스파가 예약하면 할인해준다. 다른 가게중 만짜이마시지는 추천하지는 않는다고 하고 헬스랜드는 규모가 크고 가격도 더 저렴한데 마사지사 케바이케 실력차이가 많이 난다고 한다. 아로마 마사지는(aroma theraphy) 90분 예약했는데 비행기 연착으로 늦어서 70분 정도 받았음. BTS 아속역에서 12분거리인데 엄청 빨리 걸음. 길이 복잡해서 시간 더 걸린다. 허브볼(her bball theraphy)이라고 뜨거운 볼로 누르면서 하는 마사지도 같이 해주셨는데 난 피부가 뜨거운거에 예민해서 힘들었다.ㅠ 아로마 마사지는 편안함. 끝나면 다과와 차가 나온다. 팁은 100정도면 적당. 사장님 부인이신듯한 태국여성분인데 한국어 엄청 잘하고 미인이시다. 나올때 역까지 무료 툭툭이 서비스로 불러주심~ 좋다. 디오 스파 18 10 Sukhumvit Al
차트리움 그랜드 방콕 호텔과 공항 외투보관, 태국 툭툭이

차트리움 그랜드 방콕 호텔과 공항 외투보관, 태국 툭툭이

친구들과 1년전에 잡아놓은 4박5일 태국여행, 다들 아빠들이라 쉽지않았을텐데 10년만에 여행이라 허락을 받음. 겨울에 열대지역으로 이동 때 코트룸 서비스는 처음 이용. 샌디에고 봄날씨 ㅡ> 한국 겨울날씨 ㅡ>태국 여름날씨 단기간 이동에 온도 격차가 크다. A20은 비지니스,퍼스트 클래스이고 그외는 젤 끝에 H 구역으로 가면 됨. 올때도 같은 곳에서 찾은면 된다네, 5일까지는 무료~ 어느덧 5일이 지나 옷찾으러 왔음, 접수증 잃어버리는것을 대비해 사진 찍어놓는 것도 괜찮을 듯 입국심사 끝나고 진입하니 보이는 에어포터(Airporter) 짐이 없어 시켜보지는 못했지만 궁금하다 6시간은 순식간 방콕/수완나폼 도착 입국 인터뷰하는데까지 멀다. 사람 많을때는 짐찾는데 한시간 걸린다는데 걱정. 다행히 인터뷰도 금방, 짐도 30분만에 다 나옴 여긴 벌써 5일후 출국장ㅎ 미리 신청한 콜밴서비스 3번 게이트에서 잔뜩 이름 붙여놓고 순서대로 배차해 준다. 스타렉스급 6만8천원에 팁200바트* * 1바
미국 초등학교 돌핀 대시(Dolphin Dash)

미국 초등학교 돌핀 대시(Dolphin Dash)

매년 솔라나 하이랜즈 초등학교에서 주최하는 돌핀 대시 달리기 대회, 솔라나 하이랜즈의 마스코트가 돌고래라서 학교티셔츠나 교가, 기념품 여기저기에 돌고래가 등장한다. 샌디에고에 짙푸른 하늘과 바다와 돌고래는 정말 잘 어울린다^^ 유치원, 1학년에서 6학년까지 달리기 시간이 다르다. 준비물은 학급 셔츠 : 없으면 학급 색상의 옷 물: 라벨이 붙은 물병을 가져와서 달리는 동안 테이블이나 쓰레기통에 두기 자외선 차단제 또는 모자*: 운이 좋게 햇빛을 받을 수 있다면 자외선 차단제 필수 * 샌디에고에서는 생존의 문제, +어른들은 선글라스 특이하게 1학년이 맨 나중이라서 어쨌든 첫째 둘째 시간이 달라서 바쁜 가족들, 8시50분 대기 4학년들이 출발에 앞서 모여있다. 역시 고학년이라서 질서정연 4학년 달리기 시작, 벨라가 안정적인 자세로 러닝 시작. 워낙 평소에도 많이 뛰어다니니 아이들이 편한 짐네스틱 바지나 츄리닝, 반바지를 입고 다닌다. 모두들 질세라 힘차게 내닫는다. 역주하는 린! 힘내라~
타코맛집으로 유명한 샌디에고 오스카스(Oscars Mexican Seafood)

타코맛집으로 유명한 샌디에고 오스카스(Oscars Mexican Seafood)

아파트에 들어오는 푸드트럭이나 관광지에서만 타코를 먹었었는데 샌디에이고 전통 타코 맛집 오스카스로 출동, 금요일에 미시온베이에서 골프치고 오는길에 방문하기 좋은 코스인데 딱 퍼시픽 비치 근처이다. 생선&세비체* 타코도 유명하다는데 시그니처인 문어타코가 최우선 주문, 파란색 메뉴전광판이 세련돼 보인다. * 페루를 비롯한 라틴아메리카 지역에서 먹는 날생선 샐러드. 생선 등의 해산물을 회처럼 얇게 떠 레몬즙이나 라임즙, 식초,고수, 고추, 양파, 소금 등을 넣고 재워 두었다가 먹는 음식 주요 메뉴는 Grilled Octopus Taco $7.50 (Pulpo) Served with Cabbage, Onion, Tomato, Cilantro, Avocado & Cheese Mixed Fish & Shrimp Ceviche $8.25 Quesadilla $2.25/+ Cheese or your choice of Skirt Steak, Grilled Shrimp, Smoked Fish, Sur
발렌타인데이 장식으로 무장한 샌디에고

발렌타인데이 장식으로 무장한 샌디에고

미국시간으로 발렌타인 하루 전날, 동네 랄프에는 온통 발렌타인 상품으로 가득. 어쩜 이벤트데이에는 그에 맞추어 물건들을 잘 조달하는지~ 특별 축하 케잌, 축하할 날이 많은 미국이지만, 발렌타인 데이가 크리스마스 못지않다. 꽃모양 케잌은 그 단맛을 먹어봐서 땡기지 않지만, 쵸코케잌은 정말 먹고 싶다. 미국 케잌 특징인 크림 듬뿍과 과일듬뿍과 화려한 색감. 오늘은 특히 비현실적으로 딸기가 크다. Happy Valentine Day 꽃과 풍선, 미드 모던패밀리에 보았던 부부끼리 선물교환이 미국에서는 진짜인가 보다. 그때 주인공 필을 위해 아내 클레어가 아이패드 오픈런 하는 장면을 보고 이날이 생일보다 더 중요한 날인가? 전통대로 여자가 더 선물에 신경써야하나? 이런 의문이 들었었다. 연애할때 말고 평소에는 딸들한테 기대해볼 수 밖에ㅎ 미국 꽃값 싼게 또한 꽃선물을 주저없이 할 수 있는 촉진제, 최소 한국 반값. 특히 산에서 그냥 꺽어온듯한 느낌의 꽃꽃이 없이 포장된 꽃다발이 싸다. 큰데
드디어 맛본 여의도 미도인 스테이크덮밥

드디어 맛본 여의도 미도인 스테이크덮밥

평일 점심에는 갈 꿈도 못꾸다가 설날연휴 마지막날 특근(샌디는 언제 돌아갈꼬.ㅠ)에 방문한 여의도 미도인. 여의도 증권가 파이낸스 빌딩에 있음. 들어가자마자 크지않은 공간을 보고 평일엔 정말 와서 시간없어 돌아갈수있겠다는 생각이 들었음. 시그니처인 일일한정판매(하루7그릇한정,진정 먹을수 있는거 맞나??) 400스테이크덮밥(16,800원), 테이블당 하나만 주문가능. 400g으로 양이 정말 대박. 하나는 가정식 등심 스테이크는 19,800원(사이즈별로 가격이 다른데 M을 주문, S 16,800원, L 25,500원) 양은 덮밥에 반인 200g 인데, 스프랑 묵이랑, 숙주무침 등 이것저것 등 많이 나온다. 고기는 가정식 등심 스테이크이의 고기가 덮밥 고기보다 더 부드럽다. 전날 코스트코 등심을 두덩이 구워먹었는데 미도인과 막상막하, 물론 사먹는게 편하다. 한가한 여의도 점심시간을 오랜만에 경험하니 휴일근무가 더 물흐르듯 흘러감~
신세기 에반게리온 종말(End Of Evangelion)

신세기 에반게리온 종말(End Of Evangelion)

오후 6:01 98-12-10 신세기 에반게리온 종말 End Of Evangelion(1997) **** 감독: 안노 히데아키 처음부터 이카리 부자는 각각이었다. 처음 만남에 있었던 건 카츠라기* 대위와 신지, 겐도와 리츠코. * 어른이면서 아이같이 행동하던 속마음을 가장 못감추는 사람 제3신도쿄시*를 바라보던 전망대에서 쓸쓸히 카츠라기만 고민한다. * 사도제거를 위해 만들어졌는데 사도가 사라지자 없어져야할 대상이 된다. 폭주후 입원한 아스카 앞에 신지, 멘붕 상태의 신지의 상태를 보여주는 문제의 장면 안노 감독 본인이 투영된 대상인 그에게 남은 것이 아무것도 없음을 보여준다. 결국 종말은 신지는 불안한 심리상태의 끝판이다. 레이는 신지에게. 신지는 아스카에게. 아스카는 엄마에게. 안노의 기분이 에바에게. 배신당한 리츠코는 배신하려다 이케다에게 살해당한다. AT필드란? 20년후를 배경으로 만들어진 에반게리온의 시대가 2015~2016년인데 2024년 시점에서도 너무 현대적이다. 단,
소녀혁명 우테나

소녀혁명 우테나

오후 6:04 98-12-10 소녀혁명 우테나 ***** 줄거리(출처 WATCHA) 어린시절 자신을 구해준 왕자님을 동경해 왕자님이 되고 싶다고 생각하는 소녀 텐죠 우테나. 우테나가 막 입학한 오오토리 학원에는'장미의 신부'라고 불리우는 히메미야 안시라는 소녀가 있다. 관계를 맺은 사람에게 '세계를 혁명할 힘'을 부여한다는 장미의 신부. 헉!.. 그 장미의 신부를 쟁탈하기 위한 대결을 계속 벌이고 있는 학생회 임원(듀얼리스트)들은 우테나가 언젠가 '왕자님'에게 받았던 그 반지와 똑같은 장미 각인이 새겨진 반지를 가지고 있었다. 반지에 의해 우테나도 대결에 휘말려들고, 그 싸움의 배후에 있는 '세상의 끝'으로 이끌려가는데... 그옛날에 동성애, 페미니즘 등 금기시되는 것과 불편한 것을 모조리 담아낸 전설적인 작품. 왕자가된 우테나와 공주가된 안시. 토가와 사이온지는 둘을 좋아하지만. 진지함이 결국은 유지될 것인지. 반복과 예측할 수 없는 예측이 웃음을 부른다.
샌디에고 가기 좋은 달

샌디에고 가기 좋은 달

샌디에고 온도야 1월 평균 14도, 8월 평균 22도로 문제될거 없고 비와 물놀이를 할수있는냐가 문제.. 가. 5월에서 11월 최고 - 3월에서 5월은 샌디 특유의 아침 밤의 쌀쌀함*이 남아있음 * 대부분 거주지 공용수영장에 자꾸지가 많은 이유 - 6월말에서 10월 초가 워터파크, 바다수영 다 좋은 기온의 더위 - 10월말 레고랜드, 세서미 플레이스 워터파크 다 폐장하는 시기이지만 할로윈이 있어 구경하기 좋다 나. 3월,4월,12월에서 1월 중순 좋음 - 12이 가장 추운달이나 크리스마스도 있고 분위기 좋은 연말이라. 다. 1월 하순~2월 안좋음 - 비오는날 많음, 유일하게 날씨 때문에 골프예약 취소가 많은 기간(2월 귀국인 분들이 무척 안타까워 함) 2월에도 날씨가 안좋아도 비만 안오면 이정도 화창함이다ㅎ * 참고로 골프채 등 중고물품 사기좋은 시기는 한국인들 이동기간인 2월, 7월, 12월 - 보통 아이들 한국학교 미국학교 학기나 방학 등의 일정이나 어른들 연수일정의 영향이 있는
블러드 심플(Blood Simple)

블러드 심플(Blood Simple)

오후 12:51 98-12-09 블러드 심플(Blood Simple 1984, 1시간39분) 감독: 조엘 코엔 각본: 조엘 코엔, 에단 코엔 배우: 존 개츠, 프란시스 맥도맨드, 댄 헤다야 그 유명한 코엔 형제의 장편 데뷰작이자 제1회 선댄스 영화제 심사위원 대상. 1992년 저수지의 개들 타렌티노가 올때까지 코엔 형제의 차가운 네오 느와르*가 범죄영화의 탑이었다. * 느와르는 세계 대공황 시대 범죄나 사회적 윤리 같은 소재를 사용해 어두운 분위기를 부각시키는 작품군을 칭하는 장르인데, 네오 느와르는 1970년대 베트남 전쟁, 워터게이트 사건 등으로 사회에 냉소와 불신이 퍼지면서 재등장하였다. 역겨운 사설탐정 분명히 그는 악인. 그리고 사랑에 눈이 먼 아내와 정부. 주인공은 초반에 죽어 버린다. 썩어가는 물고기와 라이터, 차례차례의 죽음. 최후의 남는 이는 파고의 여형사 에비(프란시스 맥도맨드). 오해와 무지의 유혈극, 코엔 형제의 스타일과 세계관은 처음부터 완성태였다. -이동진(*
장미의 이름 영화

장미의 이름 영화

오전 9:26 98-12-07 장미의 이름 *** 감독: 장 자크 아노 배우: 숀 코네리, F. 머레이 아브라함, 크리스찬 슬레이터 시험의 이름, 책의 이름 영화에 대한 졸음이 가시지 않은 요즘 책과 더불어 장미의 이름은 나에게 가깝게 다가왔다. 중세의 마녀론이 얼마나 끔찍한 것인가 강하게 느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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